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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셀프칭찬

가정양육지원 토닥토닥 셀프칭찬
댓글 10개
차은희(jih****) 2023-12-21 오후 1:56:55

뱃속에 동생이 생겨 20개월부터 어린이집을 갔던 우리첫째와
이제 세상밖을 나온 1개월차 둘째
둘다 너무 어린아이들이라 사랑을 나눠줘야해서 늘 고민인 나..
지금 육아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두아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 할 나.. 오늘도 칭찬해!
서서남매 우리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지내보자^^
아들, 딸 사랑해♡

김자영(s90****) 2023-12-18 오후 8:48:46

결혼 후 바로 찾아온 나의 이쁜이..
하지만 43살에 출산은 넘 무리였던것인가??

어깨, 손목, 무릎..
안 아픈 곳이 없어, 잘 안아주지도 못했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엄마는 넘 행복한단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 46살..
아직 병원신세 안지고, 잘 버텨주고 있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기특하구나~ㅎㅎ

우리 이쁜 딸, 성인이 될때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조명화(mun****) 2023-12-18 오후 8:15:07

올해 정말 열심히 달려준 너 고맙다^^

긴~ 경력단절 끝에 좋은 기회를 얻어 다시 일도 시작하고,
새로운 공부에도 도전하며 바쁘게 보내느라 고생 많았어.
어려움도 많았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잘 버텼네^^
육아도 살림도 일도 공부도 모두 열심히 잘했다!


지금처럼 하는 일에 집중하고 열심히 하자~
내년에도 넌 잘 할거고 잘 할 수 있을 거야!

이수연(hap****) 2023-12-18 오후 5:28:22

둘째가 쌍둥이로 와줘서 혼자 23년 참
힘들었지만 세아이와 잘 이겨낸 한해로
나 스스로에게 잘하고있다고 위로하고싶다
토닥토닥 잘하고있어 힘내

이나라(nar****) 2023-12-18 오후 5:16:18

41세 우리 첫아기
매일이 기쁨임에도 체력은 정반대로 매일매일 혼이 나가는 것 같다. 인생은 꽤 배웠다 생각했고 요령도 생겼다 여겼는데 출산 육아는 수없이 공부한게 무소용인걸 알았다면 그냥 잘걸.

지금도 예쁜 우리 아가 재우며 팔이 퉁퉁붓다가 잠깐 틈나 보게된 글
리스 받아도 꾸밀 여력은 없겠지 ㅜ
작년 이맘땐 집이 온통 크리스마스였는데 올해 울 아가는
바깥 흰 눈만 보고 있구나

엄마가 저질체력이라 미안해
그래도 매일 다시 힘을 내고 있어 알지?
건강하게만 자라줘 정말
그런 의미에서 이번 낮잠은 30분넘게
자주면 좋겠다
사랑해 우리 여름하늘 밤, 별아♡♡♡

이은화(leu****) 2023-12-18 오후 4:50:07

늦은나이 출산에 몸과 마음이 힘들지만, 세 아이들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
오롯이 혼자 케어하다보니,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싶은 맘도 크지만, 내년에는 더 나아질거라는 희망을 갖고, 토닥토닥 나를 응원해주고 싶다.
오늘도 빛나는 나의 하루❤️

원문선(zms****) 2023-12-18 오후 4:25:12

싱그럽던 봄의 끝에 너를 만나 이제는 눈내리는걸 같이 보게됐네.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감기가 걸린 너를보며 울었고, 옹알이 하는 너를보며 웃었어. 분수토를 하는 너를보며 세상 놀랐고, 갑자기 분유를 거부하는 너를보며 때론 화도 나지만 이렇게 하루 하루 엄마가 되어가는 원문선아 네가 참 대견스럽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김태림(jau****) 2023-12-18 오후 4:11:49

경력단절로 항상 주눅들고 시무룩했었던 나였는데, 올 해 초 보육실습을 시작으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진 것 같아서 정말 대견해!
우울에만 빠져있지 않고, 자기개발을 위해서 열심히 한 결과로 보육교사 자격증이 생겨 든든하고, 지역 활동 뿐 아니라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해서 이제는 당당한 나를 알리고 활동하는 게 자연스러워 진 것 같네. 무엇보다 초등학교때부터 꿈꿨던 수학선생님의 기회가 생겼을 때, 준비되어있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게 정말 뿌듯한 것 같아. 24년부터 활동할 수학선생님의 모습도 기대할게^^
지금 참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으니까, 지금처럼만 하면 돼!!
정말 정말 마음 고생 많았으니, 이제는 꽃길만 걷자^^ 어제보다 오늘 더 근사한 날이길... 바라~ 퐈이팅!!

김은혜(keh****) 2023-12-18 오후 2:01:24

올해 5살 된 첫째를 유치원에 보내고.. 아직도 애기지만 5세가 되며 배우고 싶어했던 발레, 미술학원 보내느라 둘째끌고 열심히 학원 데려다주고, 수업 기다렸다 데려오고!! 생각보다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지치지않고 학원 잘 다녀준 첫째, 그리고 잘 따라다녀준 둘째! 포기않고 해낸 나 자신아! 정말 잘했어 내년에도 화이팅이다💪🏻❤️

도유리(cyw****) 2023-12-18 오후 1:45:30

첫 아이를 낳고 어느덧 3년

뭔가 쉬워진듯 하면서도
또 어려웠던 육아 ㅠㅠ!

아기 친구 엄마들과 진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올 한해도 으쌰으쌰 !!! 잘버텼다 !

뭐...이정도면 (?) 내 자신 !!! 잘 해냈어 !👍🏻
내년에도 힘내보즈아아아아 ~😆!
화이티이이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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